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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주치의" 프로그램 & 컨설팅PROGRAM 2026. 10. 3. 16:41
사명 자체가 무너지는 조직은 드뭅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안에서 지치기 시작합니다.
회의는 길어지는데 결정은 나지 않고,
일 잘하던 사람들이 조용히 사직서를 냅니다.
사업은 늘었는데 서로 간의 소통은 줄었습니다.일하는 방식을 점검할 때입니다.
조직은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
근원적인 고민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본질적인 가치에 확신이 없다면,
껄끄러운 것을 대면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조직과 '함께' 들여다 봅니다.
안정적 조력을 원하는 조직이라면
"리더가 혼자 결정하지 않게
조직의 곁에서 조력합니다"
[조직 주치의 프로그램]
리더는 인사, 재정, 이사회, 대외 관계를동시에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 고민을 터놓고 나눌 상대를
조직 안에서 찾기란 어렵습니다.
경영자문은 정기적으로 만나 현안을 함께 검토하며문제를 개선하는 조력자 개념의 맞춤 서비스입니다.
"산적한 문제를 성장의 원동력으로 전환하는 힘은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왔던 경험과 통찰입니다"
• 인사제도: 평가와 보상 기준, 직무와 역할 정리
• 거버넌스: 이사회와 사무국 역할, 의사결정 구조
• 자원개발: 고액 모금 전략과 후원자 관계 관리
• 조직문화: 갈등과 대립, 조직 개편, 리더십 변경
조직주치의 프로그램: 경영자문 및 조직관리. 한국NPO스쿨
정답을 특정하는 방식이 아닙니다.법령 및 현장 경험을 근거로 선택지를 넓히고,
결정은 조직이 내리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NPO스쿨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심층적인 분석을 원하는 조직이라면
"조직의 전반 들여다보며
느낌을 근거로 바꿉니다"
[조직 컨설팅]
만일 더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변화와 성장을 꿈꾸신다면 컨설팅을 고려해 보세요.
"성장할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은 진단이 아닙니다.
"부자 후원자가 우리 주변에 없다"는 문제정의가 아닙니다."저 사람이 나가면 분위기가 나아지겠지"는 전략이 아닙니다.
모두 느낌일 뿐입니다.
우리는 구성원의 경험을 자료로 정리하고,조직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과제로 옮깁니다.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권유하고 계획을 제시합니다.
"컨설팅은 학술 연구가 아닙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현장 감각이 핵심입니다"
1. 진단: 설문, 인터뷰, 내부문서 검토로 조직의 전반 및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2. 해석: 결과를 구성원들과 함께 읽으며 조직의 언어로 문제를 다시 정의합니다.
3. 과제: 당장 해야 할 일과 시간이 걸리는 일을 나누고, 담당과 시기를 정합니다.
4. 점검: 월간·분기 등 점검주기에 맞춘 점검표로 변화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컨설팅의 주제는 주치의 프로그램과 동일합니다.
*비영리법인 설립을 준비할 때도 적용가능합니다.주치의 프로그램과 컨설팅 모두
보고서 납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NPO스쿨의 컨설팅은
문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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