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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지원부서의 성과평가지표(KPI)CONTENT 2026. 6. 26. 12:48
왜 지원부서의 업무는 항상
당연한 것처럼 취급될까요?조직이 무탈하게 유지되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후선라인을 지원부서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으로는
기획, 총무, 인사, 경영지원 등을 불리는 곳입니다.
감사실이나 홍보팀도 지원팀으로 분류됩니다.
만약 모금기관이라면 사업팀(배분팀) 조차
지원팀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표면상으로 볼 때 조직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부서는 일선부서(front office)들입니다.
모금기관에서는 모금팀이 대표적이죠.
자원봉사조직이라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관리팀,
신용협동조합이라면 창구업무 부서가 해당됩니다.
이렇게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부서가
혹시 조직 내에 존재하나요?
한 사람의 기부자가 탄생하기 위해
전체 부서가 열심을 다해야 하는데
왜 성과는 늘 해당팀이 독식할까?어느샌가 가시적인 실적을 창출하는 부서가
우대받는 조직문화가 당연시되었습니다.
승진도 빠르고 유능한 사람을 배치합니다.
조직의 경영관 자체가
가시적인 실적을 조직의 성과로
정의내리기 시작한 때부터입니다.
사기업의 문법이 비영리 현장에 정착한 결과입니다.
지원부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고
괜한 견제와 비협조를 양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리자들은
일선부서를 띄워주기 바쁩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은 다 총무팀 일인가요?
아무도 담당하지 않는 일을 묻는 전화가 오면요?
위에서 떨어지는 사적인 심부름은 누가 하나요?
아~~ 컴퓨터가 고장났다구요?
고생은 똑같이 하는데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지원부서 이슈.
막상 평가를 하려고 해도 쉽지 않아 고민이 된다면
이번 자료를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 자료 다운받기
# 조직문화가 언젠가부터 이상해졌습니까?
# 혹시 부서별로 고착된 불평등이 있는 건 아닌가요?
# 대기업은 지원부서가 너무 권력화 돼서 문제, 비영리는 그림자 노동 독박이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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